김성수 목사/칼럼&공부

수에 대한 최창환 집사님의 도움말

은바리라이프 2013. 10. 16. 13:43


가지고 있는 진리이해로 말씀드리면 언약이야기와 십계명과의 연계를 생각하시면 됩니다.창세기 1장의 언약이야기가 3(위에 것):3(아랫 것)이 이를 설명하십니다.

 

십계명의 10은 5(위엣 것):5(아래 것)로 주어지고 그 아래에 다섯이 신약에서 4로 주어집니다. 그리고 그 4(살인, 간음, 거짓증거,사랑)가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에서 사랑의 하나로 완성되는 데 그게 안식 싸바, 언약입니다. 7의 날입니다.

아래3을 알면 위에 3을 아는 것이고 아래 5을 알면 위에 5을 아는 것이며 신약의 4에서 2을 알아 하나로 알면 그게 완성이고 안식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에서 부연적으로 세 떡을 가진 친구이야기와 3이라는 많은 비유들에서 결국 하나의 사랑으로 귀결이 되는 비유들이 많고, 결국 그 하나를 가져 신약의 4을 하나로 가진 하나가 십계명의 5을 아는 거고 그게 위의 5을 아는 것이고 그것은 언약 이야기에서 아래 3을 아는 것이고 그로 위에 3을 아는 것이 되면 결국 완성이 되는 진리의 말씀, 사랑, 언약입니다.

 

그래서 어둠에서 빛을 아랫물에서 위엣 물을, 죄에서 진리를 ,이렇게 짝으로 주어지는 세상,율법, 예수를 통해 모두 하나로 이해되어지면 그게 사랑이고 말씀이고 진리고 생명이다 하신 것으로 이해되어지며 마음으로 갖습니다. 그리고 이 모두를 마음으로 가진 자는 세상에서 빛이요 소금으로 하나님의 열심으로 사는 자로 (8)로 이해되어집니다.

8은 할례, 침례, 세례의 의미와 상통하며 이는 자기가 부인된 온전한 하나님의 열심에 의해 하나님의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는 성도의 증인된 삶을 설명하시면서 이것을 옳게 전할 수 있는 자가 된다 하셨습니다.



秀淇(최창환) 13.04.10. 08:30
장로님 다음에 자세히 정리하여 올리겠습니다.오타가 발견됐습니다.^^
십계명의 위에 5은 하나님사랑을 아래 5은 이웃사랑,내리사랑으로 주어지는데,아래 5는 신약의 넷으로 설명하시고
신약의 넷은(이웃사랑)은 희생제사,간음의 진의를 올바로 알면 거짓 증거를 하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이웃에게 ‘하나님은 이런 분입니다. 진리는 이런 것입니다.’하고 제대로 전해주면 그것을 ‘사랑’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러한 자들에게 ‘네가 나를 사랑한다.’라고 칭찬을 해 주시는 것입니다.
┗  秀淇(최창환) 13.04.10. 08:36
사랑이라는 단어를 히브리어에서 찾으면 ‘아하브’입니다. 그 단어는 ‘성전을 말씀하시는 하나님’, 혹은 ‘성전을 말하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하늘의 참 성전을 진리로 잘 전해주면 그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그 창세기의 안식은 넷의 마지막 완성으로 주어졌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랑’으로 완성이 되는데 그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이해하여 이웃에게 흘려주는 
사랑인 것입니다.
*4복음서의 핵심.(1.마태복음(희생제사-살인),2.마가복음(간음),3누가복음(사도행전)-(거짓증거,성령)4.요한복음(사랑)으로 넷입니다.
┗  秀淇(최창환) 13.04.10. 08:39
^^ 
장로님 위에 신약의 4부분에 도둑질은 거짓증거에 포함이 되니,살인,간음,거짓증거,사랑으로 수정 부탁드립니다.
발음상 샤바나 싸바나 차이가 있으나 목사님께서 '싸바'로 쓰셨으니 이도 오타를 수정해야 겠습니다.
체계적으로 목사님의 말씀을 근거로 자세히 정리 하겠습니다.^^

8의 할례는 생식기를 자르는 의미.....

스스로 생명을 만들지 못하게 된자......
하나님의 의해서만 생명,,진리를 만들때 사용만되는자...
자신의 의지가 없는 .....고자 된자..
생식기능 제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