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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에 걸린 사람을 보며 '저 사람은 어쩌다 걸렸지?' 하는 마음도 가져본 적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죄가 많아서 신종플루에 걸린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성경에서 망대가 무너져 거기에 깔려 죽은 사람이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보다 죄가 많아서가 아니라고 했듯이 신종플루나 각종 재해로 해를 입은 사람은 그 사람이 죄가 더 많아서라기 보다 우리 사회에 하나의 표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 그 가운데 하나가 될 수 있구나. 하나님, 예수님 아니면 결단코 이 세상 어디에도 평안한 곳이 없다 싶었습니다.
우리가 어디에 숨어서 평안을 구하겠습니까? 예수님의 품이 가장 평안한 곳입니다.
이 세상, 저 세상의 주인되신 주님 만이 이 시대의 재앙을 피하는 안전한 곳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주의 이름을 항상 부르고.주의 품을 항상 갈망하는 것.주의 마음을 내 마음에 품어 주의 소원이 내 소원이 되도록 한 사람이라도 주님 품에 돌아오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길임을 믿습니다.지금 신종플루에 희생되는 사람들보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희생될 것입니다.
지금은 니느웨성에 회개를 선포하던 요나처럼 우리가 이 시대 사람들에게 회개를 선포하고 모두가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할 때입니다.
주여, 당신의 고마운 보혈로 저희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이 시대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고 하늘 앞에 겸비할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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