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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선거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 선거 후 한 주간 정도 지나면서 내 마음은 다소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당선자 오바마 때문이 아니다. 오바마가 대국민 연설을 할 때 나도 수많은 미국인들과 함께...[2008년11월28일 18:1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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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성경에서 발견되는 지혜 전승을 무척 좋아한다. 지혜 전승은 일상의 삶과 일상적 업무를 견실하게 수행하도록 도와준다. 간결하고 힘찬 금언과 경구들은 매일의 삶에서 스승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2008년11월21일 18:5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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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부 사역에서 은퇴한 후 아내와 나는 재정적 뒷받침을 투자에 어느 정도 의존하고 있었으나 투자금액의 가치가 하락하고 있다. 전 세계적 금융위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나와 유사한 문제에 직면해...[2008년11월14일 18: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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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그네투스에게 보낸 서신' 가운데 내 마음을 잡아끄는 구절이 하나 있다. 필자는 최근의 설교들에서도 몇 차례 이를 인용한 바 있다. 이 장문의 편지를 누가 언제 썼는지 학자들은 정확히 알지 못한다....[2008년10월31일 17:5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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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는 심각한 위기 속에 빠져 들어가고 있다. 그 어떤 저명한 경제학자도 공황에 가까운 오늘의 상황에 대해 뾰족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문제의 핵심에는 불확실성, 즉...[2008년10월24일 18:3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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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성경을 읽는가. 이런 질문이 좀 우스운 소리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어떤 책을 어떻게 읽는가, 거기서 무얼 발견하는가는 읽는 이의 태도와 의문에 달려 있다. 최근 '모비딕'을 읽으면서 허먼 멜빌의...[2008년10월17일 18:0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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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경배야말로 최고의 기도 형태라고 말한다. 오직 하나님만을 위해 찬양하는 것, 영광스럽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 최고이자 완벽한 예배다. 하지만 필자는 성경을 연구할수록 중보기도의 중요성이...[2008년10월10일 17:4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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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영성 신학자로 본보 해외석학칼럼 필자인 리처드 포스터(66·사진) 목사가 레노바레 영성부흥집회 인도를 위해 한국에 온다. 미국인으로 아주사대와 스프링아버대의 영성신학 교수를 지낸 포스터... [2008년10월07일 17:4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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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미국의 대통령으로 어떤 사람이 선출되어야 하는가에 관해 한 잡지사에서 나를 포함한 몇몇 사람에게 질문을 던진 적이 있다. 우리는 자기 이름을 밝혀서도, 또 대통령에...[2008년10월03일 17:5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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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던 문화는 대체로 '반기독교적'이다. 영국의 경우, 기독교에 대해 70%가 '부정적이거나 조소적이다'는 인식을 갖고 있다. 1998년 3000만명의 회원을 가진 YMCA가 직면한 가장 큰 이슈는 명칭에 'C', 즉...[2008년09월26일 21:3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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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유명인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자는 무명(無名)의 가치에 대해 한마디 하고 싶다. 솔직히 남에게 알려지고 싶어하는 욕망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어울리지 않는다. 그런 욕망은 너무나...[2008년09월19일 17:5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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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필자는 토론토의 저먼밀스크 냇가에서 조깅을 즐기고 있다. 달리기를 규칙적으로 실시하면서 재미있는 일을 발견했다. 많이 달릴수록 체중이 더 줄어든다. 그리고 체중이 줄어들수록 달리는 속도는...[2008년09월05일 21:5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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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전도는 회심에 관한 것이다. 복음주의는 좋은 소식의 선언이다. 그 선언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오셨다는 사실이 존재한다. 회심이란 그리스어 메타노이아, '돌아서다'는...[2008년08월29일 18:2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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