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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자가 만들어진 시기가 B.C. 2500년 전이고, 이때 바벨탑이 무너진 후 세계 각지역으로 인류가 흩어졌고 그중 일부가 마침내 아시아 대륙의 동쪽으로 이주하였기 때문에 고대 중국인들이 창세기 1장에서 11장까지의 내용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고 따라서 상형문자인 중국 한자에 창세기의 기사들의 흔적이 남을 수 밖에 없었다.(바벨탑 이야기는 창세기 11장에 나옴)
http://cafe.daum.net/fullsos 클릭 한자 중에는 성경의 배경을 모르고는 이해할 수 없는 글자가 대단히 많다.
언어가 문자로 기록될 당시에 고대 중국의 종교는 본질상 일신교적 성격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우상도 신화도 없었다. 단지 하늘에 계신 절대자를 숭배했을 뿐이다. 도교와 불교의 다신론적 우상들은 대략 2000여년후에 발생하였다.
인류는 창세기에 기록된 생명의 시작에 관한 내용에 대해서 토론을 계속하여 왔다. 전 세계의 관심있는 사람들은 이것을 신앙에 의해서 받아들이든지 아니면 단지 우화로써 간주하든지 양자중에 한쪽에 속한다. 창세기 11장까지에 기록된 믿기 어려운 기사내용을 성경밖에서 그 출처를 찾게 된다면 당신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우리가 과거로 돌아가서 불교가 도입된 B.C. 1세기나(석가모니탄생 BC 560년) 혹은 도교나 유교가 크게 번성한 B.C. 5세기로 갈 수 있다거나, 1500년이나 2000여년 전으로 되돌아갈 수만 있다면 우리는 종교적 분위기의 차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거기서 우리는 일치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인데 그것은 고대 중국인들이 유일신을 섬겼다는 사실이다. 어떠한 신화도 우상도 존재하지 않았다. 단 하나의 신을 섬겼는데 그들은 그 신을 상제(Shang Ti:상제)라고 불렀다. 그 뜻은 하늘에 있는 제왕이라는 의미이다.
상제(上帝) 上(하늘) + 帝(임금)
하바드의 중.일(中.日) 옌칭 도서관에서 여러 가지 영어로 된 자료를 통해 중국 문자에 대한 나의 개인적인 연구 자료는 대략 B.C. 2500여년의 기원을 갖는 것이었다. 현대의 성경 고고학적 연대기로써 정확히 계산된 바벨탑으로 인한 인류의 분산 연대와 매우 근접한다.(B.C.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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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이 메소포타미아의 어떤 지방에서 이주해 왔다는 가정을 해볼 수가 있다. 왜냐하면 그들의 예술, 과학 그리고 통치구조 등에 후기 바벨론과 앗시리아의 문명의 잔재가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대략 B.C. 2500여년 전에 인류로 하여금 새로운 언어사용 집단과 지구상에 종족이 흩어진 결과를 낳는 바벨탑 사건이 있었던 것으로 연대기적으로 추정된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그들의 언어를 혼란하게 하셨다면 그들은 새로이 말하게된 언어속에 그 기억들을 간직하였을 것이다.
- 바벨탑 사건이 일어난 자리로 추정되는 곳 (시날평야)
산맥과 사막 그리고 바다 등에 의해서 중국은 지리적으로 고립되어 있기 때문에 이 종족은 외부로부터의 영향에서 제외되어 고유의 삶을 살게 되었다. 2000여년 동안 변화되지 아니하고 자신의 문화를 간직하였던 것이다.
인류가 분산되었을 때의 바로 그 시기에 중국은 상형문자로 의사소통을 하여야 할 필요를 느끼게 되었고, 단어와 그림에 의한 체계가 고대 세계에서 의사소통 방법으로써 독특한 문자가 발명되었다. 소위 상형문자라고 불리우는 문자는 사물을 나타내는데는 만족스럽지만 추상적 개념을 나타내는데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초기 도형적 상징들은 생각을 전달할 수 있도록 조합되었고(표의문자라고 불리운다), 이러한 그림에 의한 이야기는 전달되어져야 할 일반적인 지식들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기록된 중국 한자는 창세기의 내용을 독특하게 함축하고 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