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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 666은 짐승의 표인가? (4호) 수 없이 나타난 666은 어떤 것이 진짜일까? 현재 발견된 666은 엄청나게 많다. 그 중에 실제로 나타난 666의 몇 가지만 기록해 본다. ① 각 종 물건 상표로 찍힌 666, ② 비밀 집단의 암호로 쓰는 666, ③ 은행 거래의 666, ④ 세계 단일 정부의 명칭인 666, ⑤ 사람 이름의 수임 666, ⑥ 짐승(Beast)이란 희랍어를 히브리어로 바꾸면 666 ⑦ 세계 은행의 암호가 666 ⑧ 미국 국세청 주류 연초 무기과의 직원들 뺏지가 666, ⑨ 대형 컴퓨터 고유 번호가 666, ⑩ 평화 협상을 잘하는 키신저도 666, ⑪ 거대한 우상을 상징하는 타이탄(Titan)도 666, ⑫ 사람의 수도 666, ⑬ 네로(Nronkrs) 황제도 히브리어로 666, ⑭ B.C168년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전을 더럽혔던 안티우커스도 666, ⑮ 교황의 면류관에 쓰여 있는 “비카리우스 휠리대이(VICARIUS FILIIDEI)도 666이다. <세계정부와 666> 이외에도 666에 대해 나타난 것을 다 기록하려면 수없이 많으나 지면관계상 이 정도로 줄인다. 666을 이미 사용하는 자도 많으며, 666이 쓰여진 것을 이마에 붙이고 다니는 자도 있다 사람의 이름도 수로 풀면 666이 되는 사람도 많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짐승의 표 666일까? 모든 사람들은 각기 자기가 아는 범위의 666에 대한 것을 짐승의 표로 알고 있으며 또 자기가 주장하는 666이 진짜 짐승의 표라고 주장한다. 그중에서도 현재 가장 많은 사람들이 짐승의 표로 알고 있는 것은 유럽공동체에서 발행하게 될 대형 컴퓨터의 산물인 카드의 666이다. 새로 발행하는 새 시민권에 이 666이 기재되며 이것을 문신하게 되면 계시록에서 말하는 짐승의 표를 받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과연 어떤 것이 짐승의 표일까? 제 2 장 두 개의 표 (계 13:18)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계시록에는 두 가지 표가 있는데 하나는 계 7:4에 있는 하나님의 인이요, 하나는 계 13:18에 있는 짐승의 표이다. 하나님의 인을 받으면 천국에 가고 짐승의 표를 받으면 지옥에 간다. 짐승의표는 계 13장에 짐승이 이적을 행하여 하늘에서 부터 불이 내려오게 하며 사람들을 유혹하여 짐승의 표를 받게 하고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며 이 표가 없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한다고 하였다. 그래서 종말론에 유혹된 많은 교인들은 짐승의 표를 받으면 지옥 간다고 하면서 야단들이요, 심지어 많은 목사님들까지도 이 교리에 빠져 혼동을 일으키고 있다. 종말론자들은 주장하기를 짐승의 표는 오른손과 이마에 보이지 않는 문신으로 찍는 것인데 그 일을 EEC(유럽 경제 공동체)가 할 것이므로 EEC가 계획한 대형 컴퓨터의 고유번호 666이 찍힌 바코드를 절대로 받지 말라고 한다. 그런데 한 가지 중요한 문제는 바코드에 나타난 666이 진짜 짐승의 표일까? 하는 문제이다. 계시록에는 하나님의 인과 짐승의 표가 있다. 하나님의 인을 받으면 천국가고 짐승의 표를 받으면 지옥간다. 그런데 종말론자들은 하나님의 인을 받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하는 것을 제시하지 않고 있으면서 짐승의 표에 대해서만 온갖 노력을 다 기우리고 있다. 그런데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은 짐승의 표를 받고 안 받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먼저 하나님의 인을 받아야 한다. 왜냐하면 짐승의 표보다 하나님의 인이 더 중요하고 더 먼저 받아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인을 받을 수 있을까? 짐승의 표를 안 받아야만 하나님의 인을 받을 수 있는 것인가? 아니다. 짐승의 표와 상관없이 하나님의 인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 문제부터 알아야 한다. 어떤 순서로 받는가? 하나님의 인이 먼저 인가? 짐승의 표가 먼저 인가? 짐승의 표에 대하여 강조하는 자들은 짐승의 표를 받지 않아야 천국을 갈 수 있는 것처럼 하고 있으나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하나님의 印을 먼저 받아야 짐승의 표도 안 받고 천국 갈 수 있는 것이다. 짐승의 표란 최후에 가서 하나님의 인이 없는 자만 받게 되므로 미리부터 짐승의 표를 받지 말라고 떠들어댈 필요가 없다. (계 7: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천사를 향하여 큰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성경에는 짐승의 표를 받기 전에 하나님의 인을 먼저 치라 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인치기 까지는 아무도 해하지 말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짐승의 표보다 먼저 하나님의 인을 받는다. 그러면 짐승의 표는 어떤 사람들이 받는가? 하나님의 인을 받지 못한 자들이 받는다. (계 13:8)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더라” 성경은 “생명책에 이름이 없고 하나님의 인이 없는 자는 모두 짐승의 표를 받는다고 하였으며 하나님의 인이 있는 사람들은 해하지 말라고 하였다.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계 9:4) 그러므로 누구든지 하나님의 인만 있으면 아무도 해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인이 있는 사람들은 천사도 짐승의 표를 받도록 강요할 수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 받기를 힘쓰고 짐승의 표는 두려워할 것이 없다. 짐승의 표 없는 자가 하나님의 인 받는 것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의 인이 있어야 짐승의 표를 안 받는 것이다. 짐승의 표도 아무에게나 찍혀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이 없는 자에게만 찍혀진다. 혹 하나님의 인이 없는 자가 짐승의 표를 받지 않기 위하여 어떤 노력을 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인이 없으면 짐승의 표를 받을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인이 없으면 어떤 수단을 다 쓰고 온갖 노력을 다 기울인다 하여도 짐승의 표를 받을 수밖에 없다. 성경은 생명책에 녹명되지 않으면 다 짐승의 표를 받는다고 하셨다. (계 13:8)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계 13:16) 하나님의 인이 없으면 “모든 자가 다 짐승의 표를 받는 다고 했다. 어떤 자는 받고 어떤 자는 안 받는 것이 아니라 다 받는다. 그러므로 이제 중요한 것은 짐승의 표를 받지 않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의 인을 받기 위하여 힘써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나님의 인을 받을 수 있는가? 하나님의 인을 받는 조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인을 받을 수 있는가?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인 받는 것을 참으로 힘든 것으로 생각한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은 인 맞은 자가 14만 4천명 밖에 안 되는 것 같이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계 7:4) 성경에는 인 맞은 자가 14만 4천이라고 했다. 그러기 때문에 인 받기가 참으로 힘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특수한 이단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하기를 14만 4천명은 모두가 다 자기들의 단체 안에서만 받는다고 한다. 여호와증인은 자기들이 14만 4천이다. 안식일교회는 자기들이 14만 4천이다. 안상홍증인은 자기들이 14만 4천이다. 이만희집단은 자기들이 14만 4천이다. 이단들은 모두가 다 자기들이 14만 4천이라고 한다. 그리고 자기들 외에는 하나님의 인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인을 받으려면 자기들의 집단으로 와야 한다고 주장 한다. 그리고 또한 저들은 인 받기 위하여 높은 기준을 세워놓고 그 법을 통과해야만 받을 수 있다고 말하므로 인 받기 위하여 고통을 감수하고 있다. 필자도 이단에 빠져있을 때는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 중 하나다. 그때 나는 높은 기준을 세워놓고 올라가기를 원했지만 그곳에 도달하기란 불가능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은 높은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인침받기가 참으로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고 힘든 생활을 하고 있으나 지금까지 자기의 노력으로 인을 받았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해 주셔야만 인 받는 것이 가능한 것이지 사람의 노력으로 하나님의 인 받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하루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고 했더니 제자들이 “그러면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나이까? 하고 반문하자 예수님께서 다시 말씀하시기를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할 수 있느니라“고 하셨다. 그렇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인간의 노력으로는 전혀 불가능한 것이다. 오직 구원의 길은 하나님께만 가능하다. 그리고 또한 반면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해주신다면 어려운 것도 아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방법으로 우리에게 인 치실 것인가? 그 문제에 대해서는 후에 성경을 통해서 자세하게 설명하도록 하고 먼저 하나님의 인을 받은 자들의 결과를 좀 더 검토하도록 하겠다. 제 3 장 어떤 사람들이 멸망될까 에스겔 9장에는 두 종류의 사람들이 나오는데 한편은 멸망당할 자들이요, 한편은 구원받을 자들이다. 또 다른 한편에는 저들을 멸망시키기 위해서 살육하는 기계를 잡은 자들과 구원받게 될 자들의 이마에 하나님의 표를 하는 자들이다. 멸망 받은 자와 멸망 받지 않을 자들이 어떤 사람인지 두 종류의 사람들을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겠다. 이 사건은 말세에 나타나게 될 짐승의 표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열쇠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될 줄 믿는다. 어떤 사람이 멸망되어 지옥 가는가? (겔 9:1) “그가 큰 소리로 내 귀에 외쳐 가라사대 이 성읍을 관할하는 자들로 각기 살육하는 기계를 손에 들고 나오게 하라 하시더라 내가 본즉 여섯 사람이 북방 한 윗문길로 좇아오는데 각 사람의 손에 살육하는 기계를 잡았고 그 중에 한 사람은 가는 베옷을 입고 허리에 서기관의 먹그릇을 찼더라” 에스겔은 두 종류의 사람들을 보았다. 한 종류의 사람은 하나님의 참 백성들의 이마에 인치기 위하여 세움을 입은 자요 한 종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어긴 가증한 사람들을 죽이기 위하여 살육하는 기계를 가진 자들이다. 살육하는 무기를 가진 자들은 죽여야 할 자와, 죽이지 않아야 할 자를 구별하는데 있어서 “이마에 하나님의 표가 있으면 죽이지 말고 표가 없으면 죽이라”는 명령을 받았다. 이마에 하나님의 인을 치는 자는 한 사람이었으며 살육하는 기계를 가진 사람은 6명이나 되었다. 먼저 서기관의 먹그릇을 가진 자가 나가서 하나님의 명령대로 성도에게 인치기 시작했다. 우는 자에게 표하라 (겔 9:3) “그룹에 머물러 있던 하나님의 영광이 올라 성전 문지방에 이르더니 여호와께서 그 가는 베옷을 입고 서기관의 먹그릇을 찬 사람을 불러 이르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 행하는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 하시고” 이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찬 사람은 명령대로 나가서 그 성안에서 일어나는 가증한 일 때문에 탄식하며 우는 사람들의 이마에 표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특별히 그 성 가운데서도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각종 가증한 일로 인해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고 하셨다. 에스겔이 있던 시대와 같이 현재 한국교회가 얼마나 타락했는가? 각종 이단이 건전한 교회의 간판을 달고 위장해서 순진한 양을 유혹하고 있으며 또는 물질의 풍족함이 과소비현상을 일으키고 소돔성이 멸망될 때와 같이 되었으며 대교회들은 배가 불러 죽고 개척교회들은 배가 고파 죽고 가지각색의 가증한 일들이 성소 안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런 때에 교계의 앞날을 생각하며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지금도 표하라 한다. 선지자는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는 명령을 받은 자가 나가서 그 명령대로 하나님의 백성들의 이마에 표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살육하는 기계를 잡은 자가 뒤를 따라 나아가며 이마에 하나님의 인이 없는 자를 죽이기 시작했다. 표 없는 자 멸하라 (겔 9:5) “나의 듣는데 또 남은 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그 뒤를 좇아 성읍 중에 순행하여 아껴 보지도 말려 긍휼을 베풀지도 말고 쳐서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아이와 부녀들을 다 죽이되 이마에 표가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 하나님이 살육하는 자들에게 죽이라고 명령한 일은 성도들의 이마에 하나님의 인을 친 후였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명령하기를 이마에 표가 없으면 아껴 보지도 말고 늙은 자나 젊은 자나 아이를 구별하지도 말고 긍휼을 베풀지도 말고 모두 죽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분명히 강조한 것은 이마에 하나님의 표가 있으면 가까이 말라는 것이었다. 짐승의 표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이다. 짐승의표를 받기 전에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의 이마에 인치라 하신다. 에스겔 선지자가 보았을 때 앞에 가며 먹 그릇을 가진 자가 이마에 표를 했고 그 뒤를 따라 살육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마에 표가 있으면 멸망하지 말라고 했다. 그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에게 먼저 인을 치시고 그 후에 멸망하도록 하는데, 이마에 하나님의 인이 있으면 해하지 말라고 하신다. 짐승의 표에 대해서 두려워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인을 받으라. 하나님의 인이 있는 백성에게는 짐승의 표를 칠 수가 없다. 자기가 짐승의 표를 받고 안 받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이 없으면 다 짐승의 표를 받게 하시고 하나님의 인이 있으면 해하지 못하도록 하신다. 짐승의표 공포에서 벗어나라. 적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인만 있으면 건드리지 못하고 가까이도 못한다. 하나님의 인이 있으면 그것은 멸망케 할 무기가 못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인을 받는데 신경을 더 쓰고 바코드의 666이나 짐승의 표에 대하여 좀 더 깊이 연구할 필요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살육하는 자들에게 명하시기를 이마에 표가 없는 자들은 다 죽이라고 했으며 하나님의 사자는 그대로 시행했다. 그런데 명령에 따라 죽임을 당하는 자들은 어떤 일을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며 선하냐 악하냐도 아니며 오직 이마에 표가 없는 자였다. 말세에 멸망당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선하든, 악하든, 열심히 있든, 열심히 없든, 바코드가 찍힌 자든, 안 찍힌 자든 상관없이 이마에 하나님의 인이 없으면 다 멸망한다. 그러므로 666을 받지 않아야 살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오해이다. 그런데 살육하는 기계를 가진 자에게 명령하시는 것을 보니 성전에서부터 죽이기를 시작하라고 하였다. 즉 말하자면 교인들부터 죽이라는 말씀이다.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하나님의 인이 이마에 없다면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부터 죽인다는 말이다. 왜 그럴까? 그것은 진리를 주었으나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성전에 있는 늙은 자부터 (겔 9:6)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 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가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마라 내 성소에서 시작 할지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들로부터 시작하더라” 멸망을 시작할 때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로부터 하라고 하셨다. 성전 앞에 늙은 자란 오래된 교인들을 말한다. 성전에서 늙은 자가 누구냐? 첫째는 목사요 다음은 장로다. 왜 저들부터 죽여야 하는가? 그것은 그들의 임무를 못하였기 때문이다. 듣는 귀는 높으나 진리를 모른 자들, 성경은 안다고 하나, 하나님의 인이 무엇인지 모르며, 짐승의 표는 말하나 하나님의 인은 못 받은 자들, 이런 자들은 지도자로서의 자격이 없다. 이런 자들은 소경이요, 벙어리 개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모두 멸망하기 때문에 먼저 죽이라고 한 것이다. 오래된 교인들이 진리를 모르고 있을 때, 그 책임이 큰 것이다. 먼저 믿는 자들은 그 사명이 크다는 것을 생각하고, 자기 주위에 진리를 몰라 이단에 끌려가는 자들을 건지기 위하여 헌신하기 바란다. 이 문제를 정리해 보면 가증한 자들을 살육한자 보다 이마에 하나님의 표를 하는 자가 먼저 나아갔다. 그와 같이 말세에도 하나님이 인을 먼저 치는 것이다. 계시록에도 보면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이마에 인치기 까지 아무것도 해라지 말라고 했다. 표가 있으면 해하지 말라 (계 7:3)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그런데 짐승의 표에 대한 것을 말하는 자들은 거의 모두가 한 목소리로 바코드를 받지 않아야 구원을 받고 그 표를 받으면 지옥 간다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표가 있는 자에게 짐승의 표를 받지 못하도록 지켜 주신다고 하였다. 그러니 속지 말라. 성경은 하나님의 인이 있으면 누구든지 가까이 하지 못하도록 자기 백성을 지키시고 해하지 못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건드리지 못하도록 지켜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으라. 정말 이 말씀을 믿는 다면 666에 대해서 두려워할 것이 없다. 하나님의 印만 있으면 666 짐승의 표는 당신의 영혼을 건드리지 못한다. 사탄의 속임수에 속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안심하라. 그러면 승리할 것이다. 계 7:3에는 표를 치기까지 해하지 말라고 하였으며, 에스겔 9장에도 이마에 표가 있는 자는 살육하지 말라고 하였다. 이 말씀들은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이다. 즉, 구원 얻은 영혼들을 해하지 말고 가까이 말라하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의 영혼을 지켜 주신다는 약속을 믿으라. 육체에는 문신을 하고 혹 죽인다 할지라도 영혼은 지옥에 가도록 못한다. 누구든지 육은 죽여도 영은 죽이지 못 한다. 그러므로 아무 것도 두려워 할 것이 없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하나님은 우리를 지켜주신다. 해하지 못하도록 하신다. 우리의 피난처 되신 하나님을 믿고 두려움을 버리라. 하나님은 인친 자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지키시므로 666에 대하여 두려워 할 것 없다. (계 9:4)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만 해하라 하시더라” 말씀을 믿으라.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만 해하라 하신다. 그러므로 이 말씀을 볼 때 불신자를 멸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에게 먼저 인을 친다는 말씀이다. 짐승의 표를 받기 전에 먼저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印 치신다. 그리고 인을 쳤으면 또한 아무도 해하지 못하도록 지켜 주신다. 어떤 자도 하나님의 백성을 건드리지 못한다. 사탄이 욥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청구했으나 생명은 해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그러기 때문에 욥이 가진 재물과 가축과 종들과 그 모든 소유를 다 치고 몸까지도 쳤으나 생명은 해치지 못했다.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사탄은 어떤 일도 할 수 없다. 그런데 어떻게 인침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건드릴 수 있겠는가? 하나님은 이마에 인 맞지 않은 자만 해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누가 감히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할 수 있겠는가? 우리의 생사는 주께 달려 있으며 또한 우리는 주님의 주권을 인정해야 한다. 계 7장에는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아무도 해하지 말라 했으며, 에스겔 9장에는 모두 죽여도 이마에 하나님의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고 하였다. (계 9:4) “이마에 하나님의 印 맞지 아니한 사람만 해하라” 절대적으로 안전하다. 우리를 해할 자가 없다. 두려워하는 것은 믿음이 아니다. 하나님이 지켜 주신다. 안심하라. 인침 받은 백성은 망하지 않는다. 승리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자. 할렐루야! 아멘. 6수에 대한 개념 에스겔 9:2에는 사명을 가지고 나가는 자가 모두 7명이다. 그 중에 1명은 이마에 표하는 자이고, 6명은 표가 없는 자를 죽이는 자들이다. 그런데 가증한 자를 죽이는 자가 6명이라 했는데, 죽이는 사람이 숫자적으로 꼭 여섯명인가? 아니면 멸망시키는데 대한 상징적인 숫자인가? 어느 것이 맞는 것이다,라고 속단하기엔 생각해 보아야 할 부분들이 많다. 창세기에도 7일 중에 6일 동안 창조했고, 7일째는 쉬었으며, 안식일도 6일 동안은 일을 힘써하고, 7일째는 하나님의 안식일이니 일을 하지 말라고 하였다. 7일 중에 1을 빼버린 6이란 수는 불완전한 수이며 사람에게 준 사람의 수이다. 또한 7년중에 6년은 곡식을 심고 7년째는 안식년으로 정했으며 6천년 후 천년은 구속받은 사람들이 천년동안 왕노릇 한다고 하였다. 6이란 수는 쉼이 없는 수이며 사람에게 주어져서 사람을 상징하는 수로 볼 수 있다. 또한 골리앗은 키가 육척이며 느브갓네살 왕이 만든 우상도 고가 60규빗 즉 6을 10배 곱한 6의 수이고 광이 6규빗 이었다. 하여튼 6이란 숫자는 좋은 수가 되지 못한다. 우연하게 볼 수도 있으나 두라 평지에 세워진 우상은 고가 60규빗, 광이 6규빗 6이란 수를 다 사용했다. 바로 이 수는 사람의 수 또는 우상의 수로 볼 수 있다. 그래서 계시록에도 사람의 수, 짐승의 수라고 기록된 것이다. 그러므로 계시록에 나오는 이 수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아라비아 숫자인 6 이라는 수와 똑같은 수인지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에스겔에도 죽이는 자가 6명이라 했고, 계시록에도 멸망될 자들이 가지는 수가 666 이라 했으니 두 곳 모두 6이란 수는 죽는 수로 표시되었다. 7중에 일을 빼서 6을 기록했는데 1이나 7은 안식과 하나님 편에 있는 수이며, 6은 마귀와 사람 편에 있는 수이다. 그래서 짐승의 수, 사람의 수, 우상의 수, 멸망의 수, 이런 여러 가지 이름으로 사용되었다. (계 16:12)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또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여기에도 6이라는 숫자가 나오는데 그곳에는 더러운 영, 귀신의 영, 불길한 전쟁을 위하여 싸우는 영으로 묘사되었다. 그러므로 6이라는 수는 여러 가지 상징적인 것으로 기록된 곳이 많고, 6이란 수의 발생으로 생기는 것이 많다. 즉 죽이는 일, 불완전한 상태, 살육, 전쟁, 이런 형태들이 6이란 수를 통해서 나오고 있으므로 여러 면에서 적용해 보기 바란다.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印을 받느냐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인을 받는데 있어서 누구든지 신앙을 하는 자들은 다 받을 수 있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가지 못하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는 것인지 대다수의 교인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인을 받을 수 있는 것일까? 이 문제를 모든 사람들이 확실히 알 수 있을 때 까지 조명한다. 다음호부터 서론을 끝내고 결론지어 나갑니다. 서울총회신학 학장 김수영 목사 (작성일 : 2008년 05월 02일, 조회수 : 120, 추천수 : 1) | ||||||||||||||
| 제임스 (james5954) (2008년 05월 02일 13: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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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정말 좋은글입니다 짐승의표를 받지 않는것만 생각하고 두려워했지 하나님의 인 치심을 받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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